2008년 02월 13일
어른
어릴때는
삼십대 쯤이 되면
현실이라는 장애물 때문에
사랑이라는 감정도, 우정이라는 감정도,
어쩌면 모두 잊고 살지도 모를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사랑에 힘들고, 우정에 위로받고,
뭐 그렇게... 살고있다.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이
사람은 결혼을 하지 않으면 어른이 되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역시 여태 결혼을 하지 않은것 때문에
나의 현실은 여전히 사랑에 우정에 좌지우지 되고 있는것이 아닐까.
나는 (물리적으로는) 현실속에 존재한다.
하지만 그 현실은 (내가 느끼고 있는) 현실과는 다르다.
삼십대 쯤이 되면
현실이라는 장애물 때문에
사랑이라는 감정도, 우정이라는 감정도,
어쩌면 모두 잊고 살지도 모를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사랑에 힘들고, 우정에 위로받고,
뭐 그렇게... 살고있다.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이
사람은 결혼을 하지 않으면 어른이 되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역시 여태 결혼을 하지 않은것 때문에
나의 현실은 여전히 사랑에 우정에 좌지우지 되고 있는것이 아닐까.
나는 (물리적으로는) 현실속에 존재한다.
하지만 그 현실은 (내가 느끼고 있는) 현실과는 다르다.
# by | 2008/02/13 23:02 | 트랙백 | 덧글(0)



